설날 고향가는 길, '선물 한아름, 웃음가득' | |||||||||
등록일 |
등록일2008-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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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조회8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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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설날 고향가는길 '선물한아름 웃음가득' |
상여금 미리지급, 즐거운 명절 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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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병원(이사장 강보영)은 민족 최대의 명절 설날을 맞아 1천여 임직원에게 설날 선물과 상여금을 지급하고 건강하고 행복 가득한 설날을 기원했다.
24시간 일년 365일 정상운영되는 병원의 특수성 때문에 직원들은 근무표에 따라 사실상 오늘부터 귀향길에 오른다.
안동병원은 전직원에게 설날 선물을 지급하는 한편, 2월1일에 설날 상여금을 미리 지급해 즐거운
명절을 준비하고 맞을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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