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9시뉴스, 의료개방 준비, 병원 무한경쟁 사례로 안동병원 보도 | |||||
등록일 |
등록일2007-03-09
|
조회 |
조회7379
|
||
---|---|---|---|---|---|
내용안동병원, 삼성의료원, 아산병원 사례 보도
KBS 9시 뉴스가 의료시장 개방을 앞두고 전국 대형병원들의 경쟁적 준비를 보도하면서 본원의 사례를 보도했다. KBS 이충헌 의학전문기자는 취재를 통해 안동병원이 의료시장 개방에 따른 자구책으로 서울에 있는 대형병원들에 맞서기 위해 최근 2천 병상 규모로 병원을 확장했다고 보도했다. 아울러 지방과 도시의 경계를 허물기 위해 중소도시의 병원이지만 최신 암 진단기기 PET-CT를 설치하는 등 시설과 장비 면에서 서울의 대형병원과 맞서고 있다고 말했다. ![]() 안동병원 강보영 이사장은 KBS 인터뷰를 통해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선 도전이 필요하다. 방어하기 위해 뒤따라 가는 것은 도태되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에 공격적 차원에서 한발앞서 시설과 장비, 사람과 서비스를 세계시장을 목표로 해서 초일류로 전환하고 있다" 고 밝혔다. 보도는 안동병원을 비롯, 서울아산병원, 삼성의료원, 카톨록 성모병원의 병상증축을 소개하면서 이 같은 병원들의 덩치 키우기는 의료시장 개방과 날로 높아지는 환자들의 욕구에 대비하지 않으면 살아남을 수 없다는 위기의식 때문이라고 진단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