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병원 PET-CT 가동기념식 개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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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07-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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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2월13일, 보건의료담당, 지역민 3백50여명 참석
![]() 안동병원(이사장 강보영)은 2월13일 신축병원 13층 컨벤션 홀에서 PET-CT 가동기념식을 개최했다. 기념식에는 주요 기관장, 의사회장 및 보건의료 관계자, 지역 도의원과 시의원 등 350여명이 참석했다. 강보영 이사장은 기념사를 통해 “100억원대 이상의 첨단장비 확충으로 지역과 도시간의 의료격차는 완전히 해소될 것이며, 지역의 의료 인프라 확충은 지역민의 건강지킴이 역할과 아울러 앞으로 지역 성장동력의 핵심축으로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 기념식은 안동병원 핵의학실 이호석 과장의 메티칼리포트, 테이프컷팅, 영상의학시설 시연관람, 만찬 순으로 진행됐다. 안동병원은 최근 100억대 규모의 최신의료장비를 추가 도입, 2월부터 본격가동을 시작했다. 안동병원 수상동 신축병원에 PET-CT(양전자 단층촬영기, 이하 PET-CT), MRI, MDCT, RI 등 첨단의료장비를 추가로 도입해 1개월간 시험가동을 거쳐 지난 2월1일부터 정상가동하기 시작했다. ![]() ![]() 이번에 안동병원에서 가동되는 PET-CT는 한번의 검사로 전신검사가 가능하며 다발성 암은 물론 희귀 암에 이르기까지 대부분의 암을 진단할 수 첨단 의료장비로서 아울러 성능면에서도 국내 최고급 성능과 탁월한 해상도를 인정받은 장비이다. 또한 이미 암 진단을 받고 치료 및 수술 후 장기 요양 중인 암 환자의 전이유무와 암 완치 후 재발여부를 정확하게 진단할 수 있어 지역 내 암 환자들이 쉽고 빠르게 이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경제적 부담을 대폭적으로 경감할 수 있게 되었다. ![]() 안동병원의 장비확충 가동은 지역민 입장에서 의료수준의 향상으로 이어질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는 국내 최정상급 장비도입으로 진단 정확성이 매우 높아지고 아울러 촬영시간의 획기적 단축. 편의성 제고 등 지역민 입장에서 같은 비용으로 편리하고, 신속하고 정확한 검사를 언제든지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 ![]() 특히 서울 등 대도시에서 치료중인 환자의 경우 PET-CT 촬영을 위해 장거리 이동을 함으로 인한 건강관리문제와 경제적 부담, 시간문제의 3중고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