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원 중창단 '즐만사' 안동시의사회 자선음악회 공연 | |||||
등록일 |
등록일2007-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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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68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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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안동시 의사회 자선음악회에 본원 의료진 적극 참여
![]() 안동병원 의료진을 비롯한 지역 의사모임인 안동시 의사회가 가운과 청진기 대신 연미복을 입고 마이클 잡았다. 1월 17일 안동시 의사회는 안동시민회관에서 자선음악회를 열고 정해년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것을 다짐했다. ![]() ![]() 안동병원 영상의학과 권세홍 과장(좌)과 안동병원 경북권역응급의료센터 이호근 과장 본원 영상의학과 권세홍 과장과 최헌욱 안동시의사회장의 준비로 마련된 자선음악회는 본원 산부인과 김두표의 사회로 의사회 중창단 공연, 찬조공연 순으로 진행. 찬조출연에는 안동병원 중창단 즐만사(즐거움을 만드는 사람들)이 '몽금포 타령', 'I will follow him' 합창으로 분위기를 돋구었다. 아울러 본원 응급의학과 이호근 과장은 '지금은 엘리야때처럼', '마지막 날에는'을 솔로로 선보여 박수갈채를 받았다. 안동병원은 이번 자선음악회 개최를 지원하는 한편, 임직원이 적극적인 참여하는 등 다양한 지역문화사업 활성에 기여하고 있다. ![]() |